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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에 대해 알아보자.

노래방도우미 이미지

노도는 노래방 도우미, 노래방 보도의 준말로, 여성알바의 한 종류이다.

다른 룸 업종에 비해 수위가 매우 낮은 편이다. 티씨는 2022년 기준 4만 3천원이다.

고정의 경우 가게와 분배 금액을 떼지 않으면 5~6만원을 받는다. 하루 수입은 20~40정도다.

노래방도우미 업종의 지역

국낸 거의 모든 지역에 다 있는 업종.

수도권: 인천, 경기, 화곡, 구로디지털단지, 신림, 종로, 영등포 등

비수도권: 부산, 대전, 대구, 진주 등

수위

매우 수위가 낮다.

겉가슴(가슴터치를 하려고 하면 손님에게 팁을 요구하면 좋다. 일단 노도에서 가슴터치는 진상이다), 허벅지 터치, 손잡기, 뽀뽀 정도다.

속가슴 터치나 골뱅이는 절대로 받아주지 않는다. 수위를 너무 지나치게 요구할땐 방을 거절하고 나오는게 좋다.

만약 사장이 돈을 안준다고 할 경우 실장에게 이야기 하면 대부분 받아준다.

외모

노래방도우미 사이에서 사이즈가 좋은 언니들은 대부분 강남 룸 지정 업소에서 일하기 때문에 노래방 도우미 여성들의 외모는 평균적으로 낮은 편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간혹 적성에 맞아서 노래방알바를 하는 언니들 중에 외모가 좋은 사람도 있다. 이는 복불복이다.

노래방도우미 과거 시급

원래 한번 찡을 떼면 3.3이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두번 찡을 떼는 경우는 2.8이다. 두번 찡을 떼는 곳으로는 가지말자. 대표적으로 서울 신림지역이 2.8이다.

어느 성노동이나 그렇듯 당일 번 돈은 당일 지급이다. 서울 기준으로 1시간은 3만 5천원인데 이 돈은 방에서 40분만 채우고 나와도 받을 수 있는 돈이다.

3만 5천원에서 찡을 뗀 뒤, 언니는 2만 8천원을 가져간다.

그리고 반티라는 개념이 있는데 반티의 경우 30분을 기준으로 받는 돈이며, 15분만 채우고 나와도 받을 수 있는 돈이기도 하다.

처음 밤알바를 하다가 보면, 신기한 용어들이 많은데, 몇번 들으면 알게 되니, 너무 걱정 안해도 된다.

아마 1만 8천원이나 1만 7천원인데, 사장님이 2만원을 주는 경우도 있다. 언니들은 1만 4천원을 가져가게 된다.

그래서 보통 언니들은 파트너가 진상일 경우 15분 버티다가 나온다. 간혹 진짜 진상중엔 14분만 있게하고 내보내는 경우도 있다.

현재의 시급

티씨가 오른 지금은 5만원중 실장이 최소 찡떼 7천원을 가져가서 아가씨가 4만 3천원을 받으며, 반티의 경우 최소 방에서 15분을 채우고 나왔을때 2만 5천원을 받아 찡을 떼서 아가씨는 2만원~1만 8천원을 받는다.

지역에 따라 반티 가격이 다른데, 서울 종로는 7천원을 떼서 1만 8천원을 내려주고 왕십리 지역은 2만원을 준다.

노래방도우미 팁

팁이 나오면 언니가 다 가져가면 된다. 팁을 가져가려는 실장은 질이 나쁜거니 거르자.

언니들과 함께 받은 팁이면, 나눌 필요가 있지만 혼자 받은 팁인데 룸알바들이 팁을 나누자고 하는 경우 안줘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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